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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준(39)이 3세 연하의 치과의사 황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승준은 소속사를 통해 "늦은 결혼인 만큼 설렘보다는 책임감이 더 강해졌다"며 "세상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겠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승준은 영화 '핸드폰', '심장이 뛴다', '최종병기 활', '인류멸망보고서', '두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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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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