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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 탕웨이가 때아닌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탕웨이는 후이궈러우(回鍋肉)를 먹지 않는다'는 기사 타이틀과 관련해 "탕웨이가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좋아하는 음식 종류까지 바꾸는 행태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상에서는 모 여배우가 한 인터뷰에서 고기를 볶아 만든 가정식 요리 '후이궈러우'를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이후 표고버섯과 청경채가 주재료인 대표적인 중국 채소요리 '샹구차이신'(香?菜心)으로 요리를 바꿔달라고 요구했다는 이니셜 기사가 돌았다. 이에 대해 해당 잡지는 요리를 바꾼 모 여배우가 바로 탕웨이라고 폭로한 것.
이와 관련해 탕웨이 측은 "아직 구체적은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사태와 보도에 대한 사실 여부를 파악한 후 공식 성명을 통해 대응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탕웨이는 대표적인 친한(親韓) 배우로 지난 7월에는 개인 명의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13억 원짜리 땅을 사들인 것이 확인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