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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구하라가 기상 직후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구하라는 산발머리에 퉁퉁 부은 눈과 얼굴을 하고 있어 다소 충격적인 모습. 그럼에도 구하라는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국내 활동과 일본 싱글 활동을 마무리하고 현재 개인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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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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