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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이어 월드 록 페스티벌'이 강해졌다.
'뉴 이어 월드 록 페스티벌'은 일본 록 개척자 우치다 유야가 제작한 연말 페스티벌로, 4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한국 콘서트 분량은 내년 1월 초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다. 이번 공연 예매는 예스24에서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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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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