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2007년 데뷔하여 지난 6년 여 동안 원더걸스의 리더로 팀을 이끌어 온 선예 양은 최근 본인의 뜻을 원더걸스 멤버들과 회사에 알려 왔으며, 멤버들과 회사는 선예양의 결정이 신중한 고민 끝에 나온 것임을 이해하고,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선예는 당분간 결혼과 가정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며, 원더걸스의 다른 멤버들은 연기, 프로듀싱, 솔로음반, 방송활동 등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