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씨앤앰 케이블TV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2012-11-29 11:39


케이블TV 씨앤앰이 대학생 겨울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 여름방학 때 8기 인턴십을 마친 학생들.
사진제공=씨앤앰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cable & more, 대표 장영보)이 2013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열리는 제9기 씨앤앰 케이블TV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09년 케이블TV방송사 최초로 한국방송학회와 산학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씨앤앰 인턴십 프로그램은 매 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두 차례 진행하며 각 기수마다 20명씩 선발했다. 지금까지 총 160명의 인턴십 수료자를 배출했다.

지원 자격은 전국 신문방송학 관련학과 재학생 3~4학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2월 14일 오후 5시까지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방송학회(www.kabs.or.k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다운 받아, 제목에 '제9기 인턴쉽지원'을 명시하고 kabs@kabs.or.kr과 general@kabs.or.kr로 동시발송 해야 한다. 선발 공고는 12월 21일 한국방송학회 홈페이지와 개별 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접수 및 기타 관련문의는 한국방송학회 사무국(02-3219-5725)으로 하면 된다.

선발된 20명은 2013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6주간 C&M경기케이블TV, C&M경동케이블TV, C&M우리케이블TV, C&M미디어원, CU미디어 총 5곳에 배치돼 인턴십 교육과 방송체험을 하게 된다.

씨앤앰 전략기획실 정광호 상무는 "씨앤앰 인턴십 프로그램이 벌써 9회째를 맞이했다. 그 동안 인턴십 성과도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수료자들 중 졸업 후 방송 관련 회사에 취직하는 수가 늘고 있고, 지난 11월 17일에는 8기 학생들이 인턴십 기간에 만들었던 방송 프로그램이 '제4회 시청자 참여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앞으로도 인턴십 참가자들이 씨앤앰의 산학협력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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