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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가 '무한도전'에서 빠지게 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정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서 "무한도전에서 허접한 일을 해서 싫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가장 인기를 누리는 프로그램인 만큼 후회는 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윤정수는 탄탄한 내공의 예능감으로 근황을 재치있게 답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2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