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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또한 실제로 8년간 요가와 필라테스를 한 윤진서는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고. 윤진서는 "집의 거실을 필라테스 기구로 가득 채운 짐(gym)으로 개조해 사용할 정도로 필라테스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 윤진서의 화보는 '뮤인' 12월호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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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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