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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이 꽈당 노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하나경은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슴 부분이 브이(V)자로 깊게 패이고, 치마에도 앞트임이 화끈하게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채 넘어져 가슴테이프까지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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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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