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하하 결혼식장서 억지 설정 개그

최종수정 2012-12-01 18:23
무도
사진=바다 트위터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하하-별 결혼식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한 오붓한 분위기를 전했다.

바다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날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와 가수 별(본명 김고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등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자리한 바다는 멤버들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어제 하하 오빠와 별의 결혼식 너무 예뻤는데요. 역시 저는 절친 홍철 오빠와 준하 오빠 사이에 앉았었는데, 맞은편 명수 오라버니 땜에 웃겨서... 첨엔 살짝 졸고 계신 것 같았어요~"라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여러 장의 사진에는 결혼식이 지루한 듯 장난을 치는 박명수와 동료 후배의 결혼식에 마냥 즐거운 멤버들의 표정이 재미를 준다.

바다는 "그래서 암튼, 오랜만에 무도식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이제 전 홍철 오빠랑 길 오빠 결혼식만 가면 되겠네요. 오빠들, 우리도 분발하자! 파이팅ㅋㅋㅋ"이라고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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