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NS윤지, 휴대용 모텔서 '애정행각'

최종수정 2012-12-02 12:05
재범

박재범 NS 윤지가 과감한 '19금 개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3'에서 신동엽은 고인이 된 애플의 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로 변신, 아이폰 프레젠테이션을 패러디한 '사과실업2'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신동엽은 "언제 어디서나 상관없이 이 텐트를 꺼내서 곧바로 사랑을 할 수 있다. 시간, 장소, 주머니 사정에 관계없이 사랑을 나눌 수 있다"라며 일명 휴대용 모텔인 '아이텔'을 소개했다.

이어 신동엽은 '아이텔 홍보대사'로 분한 박재범과 NS 윤지를 소개한 뒤 "자연스럽게 클럽에 놀러 간 설정을 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윽고 부비부비 댄스를 추며 클럽에서의 상황을 연출하던 두 사람은 갑자기 '아이텔'을 펼쳐 안으로 들어갔다. 박재범은 작은 텐트 안에서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아찔한 '19금 개그'를 선보였고, 신동엽 역시 두 사람을 위해 텐트를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호스트로 출연한 박재범은 다양한 콩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 동안 감춰왔던 끼를 한껏 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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