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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2일 방송한 KBS2 드라마스페셜 시즌3 '기적 같은 기적'에서 의사로 변신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방송이 끝난 후 관련 게시판과 SNS에는 "따뜻한 선물 같았던 드라마!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어요""'기적같은 기적' 보는 내내 눈물이 흘렀다. 따뜻한 힐링을 느끼게 해준 작품""드라마를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계산적으로 사는 것은 아닌가. 사소한 행복은 잊고 살지 않는가. 너무 쉽게 단념하지는 않는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것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가. 한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인 것 같네요.""새벽밤 제대로 감성 자극하는 드라마. 기적은 있기 때문에 믿는게 아니라 믿기 때문에 일어난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남상미-이천희 두 배우의 따뜻한 연기 좋았습니다" 등 호평 일색의 시청자 소감이 줄을 이었다.
남상미의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는 "대본을 읽고 작품이 지닌 따뜻함과 희망적인 메시지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촬영에 임한 남상미 역시 연기하면서 따뜻한 힐링을 경험한 것 같다. 보시는 분들도 늦은 밤 그런 느낌을 함께 공유하신 것 같아 행복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