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서영이' 이상윤, 앞치마 하고 훈훈 미소 '여심 흔들'

최종수정 2012-12-03 08:37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상윤이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촬영자 비하인드컷에서 '자상함 종결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 속 이상윤은 앞치마를 매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극중 강우재 캐릭터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이상윤은 지난 2일 방송 분에서 서영(이보영)을 위해 손수 요리를 하는 자상함을 보여줬다.

강우재는 최고의 '완벽남' 답게 가정과 일 모두에 충실한 인물이다. 자신의 부인인 서영(이보영)에게 휴식을 선물하고 1박2일의 모든 준비까지 철저하게 계획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내딸 서영이'는 우재가 서영의 비밀을 알아 차리면서 행복 했던 결혼생활의 위기가 찾아오며 극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방송은 32.6%(AGB닐슨)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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