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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이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촬영자 비하인드컷에서 '자상함 종결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강우재는 최고의 '완벽남' 답게 가정과 일 모두에 충실한 인물이다. 자신의 부인인 서영(이보영)에게 휴식을 선물하고 1박2일의 모든 준비까지 철저하게 계획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내딸 서영이'는 우재가 서영의 비밀을 알아 차리면서 행복 했던 결혼생활의 위기가 찾아오며 극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방송은 32.6%(AGB닐슨)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