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양악 후 첫 공개…'청순단아' 미녀 변신 '충격'

기사입력 2012-12-03 09:03



윤현숙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윤현숙은 3일 한 성형외과 사이트에 양악 후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한층 작아진 듯한 얼굴에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병원측은 "윤현숙은 양악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했다. 긴 얼굴과 돌출입이 만성적인 턱관절 탈골증세와 통증을 호소했고, 미용적으로도 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이 빠져 점점 단점이 부각됐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해 MBC '놀러와'에 출연해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상처를 받아 한동안 사진 촬영을 기피했다며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토로하기도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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