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와 공부하면 어떤 기분일까?"
김태희의 과외 제자라고 밝힌 이 남성은 "김태희 선생님은 중학교 선배이자 성당을 같이 다녔던 누나다. 그런 인연으로 과외 공부까지 맡아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김태희와 함께 찍었던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풋풋한 남학생들에 둘러싸여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앳된 피부와 얼굴이 당시에도 뛰어난 미모임을 증명했다.
실제로 김태희는 수능 점수를 390점 받고 서울대에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수재였지만, 김태희의 학생이었던 남성은 "재수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