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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대세' 전현무가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 카메오 출연한다.
생애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 전현무는 "죽다 살아났다. 3일 밤을 새며 야외촬영을 했는데 너무 추운 날씨에 나보다 스태프가 고생이 많았다. 정말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내 연기력은 발군이었다. 배우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다. 특히 류승수씨가 영화계 동료 같다고 말했다. 예전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연기도 해보고 싶다. 지금의 도전들은 서막에 불과하다. 앞으로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현무가 출연하는 '엄마가 뭐길래'는 3일과 1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