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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가 5일 신곡을 발표한다. 클래지콰이의 신곡은 지난 2009년 4.5집 앨범 'Mucho beat' 이후 3년만이다.
이번에 발표하는 '함께라면'이란 곡은 클래지가 곡을 만들고 호란이 가사를 썼다.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에 알렉스와 호란 두 사람의 환상의 콤비가 달콤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힙합계의 젠틀맨 김진표의 랩핑으로 노래에 경쾌함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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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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