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축지법 이어 투시법 "女 투시 너무 쉬워" 뚫어져라…

최종수정 2012-12-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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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세얼간이' 화면캡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이 본인의 투시실력을 뽐냈다.

허경영은 2일 방송된 tvN '일요일N tvN-세얼간이'에서 자신의 투시 실력을 자랑했다.

허경영은 망원경을 들고 등장해 투시를 하는 듯 이수근과 김종민을 뚫어져라 쳐다봤고, 이수근은 "V걸은 옷을 너무 얇게 입어서 투시가 가능한거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허경영은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날계란 투시는 잘 못한다"고 말해 은지원과의 날계란 룰렛 대결을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허경영은 대결이 시작하자 은지원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승리를 거뒀다.

대결을 지켜본 이수근과 전현무는 "사실 방송에 재미를 위해서는 총재님이 깨지는 게 재밌겠지만 일부러 봐줄 수는 없는거 아닌가"라며 능청 섞인 질문을 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얼간이'는 매운맛 화성인과 함께 매운맛 돈가스 먹기에 도전을 했지만 도전하자마자 너무 매워 침을 흘리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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