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MBC '위대한 유산 아리랑' 생방송 공연에서 생애 첫 MC

최종수정 2012-12-03 10:24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충무로 기대주' 박보영이 MBC '위대한 유산 아리랑' 생방송 공연에서 생애 첫 MC를 맡았다.

'위대한 유산 아리랑'은 아리랑의 위대함을 알리고자 기획된 대규모 공연. MBC는 "아리랑의 인류무형문화유산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 유네스코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범국민적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MBC 이성배 아나운서와 공동 MC를 맡게 된다.

'아리랑의 고장' 강원도 정선에서 펼쳐지는 이날 공연에는 명창 안숙선, 김덕수와 한울림예술단, 테너 임웅균, 중앙무용단 송소희, 채향순, 퓨전국악단 미지를 비롯해 손담비, 케이윌, 다비치, 달샤벳, 보이프렌드, 서문탁, 김연자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위대한 유산 아리랑'은 6일 오후 5시 55분부터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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