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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청소년흡연예방에 직접 나섰다
박해진은 위촉식에 앞서 지난 달 8일 캠페인 홍보 영상 및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으며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분증 확인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홍보와 동참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박해진은 오는 11일에는 홍보대사로 대학생 서포터즈들과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에 참여해 지하철 2호선 잠실역사 내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신천역 일대로 이동하여 담배소매점에서 홍보대사의 일일 점주 체험 및 가두행진이 예정돼 있다.
이 캠페인은 담배 판매자들 스스로가 청소년 흡연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신분증 확인 캠페인에 동참 의지를 보이며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서 훈남 의사선생님 상우 역으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