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애엄마 탈북녀 '구하라 압도 미모' 헉!

최종수정 2012-12-04 14:06
허일심

새터민 허일심이 아이돌 같은 외모로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1살 애엄마 탈북녀 미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새터민 허일심의 방송 출연 모습. 아이돌 못지않은 그녀의 귀여운 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살에 북한에서 중국으로 탈북 했다 2010년 한국으로 입국한 허일심은 현재 대학교 입학을 위해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여러 차례의 방송 출연을 통해 '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바 있는 허일심은 올해 나이 21살의 앳되고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동갑내기 훈남 남편과 딸이 있는 초보 엄마다. 어린 시절 꿈이 가수임을 밝힌 적 있는 그녀는 작은 체구에 큰 눈과 하얀 피부를 지녔으며, 순수한 이미지와 귀여운 외모는 카라 멤버 구하라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정도 자연미인 이면 배우 해도 된다", "벌써 아이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남남북녀라는 말이 사실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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