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34)의 훈남 남동생 김대혜(30)가 '얼짱 영어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 남매 위협하는 김사랑 남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김사랑의 친동생 김대혜가 N 교육 영어전문학습 사이트에서 중고등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H 학원에서 중등부 영어 전임 중인 김대혜는 경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2년 전부터 영어 관련 교재도 출간하는 등 '얼짱 영어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5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대혜는 2009년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지난 2월에는 누나 김사랑과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화보 모델로 발탁돼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집안도 장난 아니네", "진짜 얼짱 강사구나", "공부에 집중 못 하겠는데", "유전자가 우월함을 넘어서 엄청나다", "뭐야 완전 잘생겼다", "직업이 배우 겸 강사야..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