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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을 한 탤런트 윤현숙의 현재상태가 공개 돼 화제다.
윤현숙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상처를 받아 한동안 사진 촬영을 기피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리포터 조영구는 "양약수술은 뼈를 절단해야 하는 위험한 수술로 신경의 손상 가능성이 있어 위험성에 대한 환자의 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양악수술의 위험성을 각인시켰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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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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