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한송이 '맥심화보'서 항아리 몸매 '도발 포즈'
케이블채널 tvN '세 얼간이'의 V걸 한송이가 찍은 남성지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짧은 초미니 의상으로 생방송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송이가 남성지 'MAXIM' 화보를 찍은 사실이 뒤늦게 발견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11월 'MAXIM' 화보로 '클럽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사진 속 한송이는 짙은 메이크업에 블랙원피스와 시스루룩, 호피무늬 코르셋 콘셉 드레스 등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와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해당 잡지사와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이상형은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했고, 촬영 소감으로 "요새 사진 촬영을 거의 못했다. 거의 반년 만에 촬영하니 새로운 활력을 얻어 정말 좋았다"고 느낌을 밝혔다.
한편 한송이는 지난 2일 생방송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자 "카메라 앞에서 긴장해서 옷을 신경쓰지 못했다"고 사과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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