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 달달한 시즌송 '마이스위티'로 솔로컴백

최종수정 2012-12-07 08:47


가수 길미가 겨울 시즌송 '마이 스위티'로 컴백했다.

길미는 7일 '마이 스위티'를 공개한다. '마이 스위티'는 김세진 작곡가와 최갑원 프로듀서, 길미의 합작품으로 연인들의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달콤한 랩과 노래가 어우러졌다. 그동안 슬프고 애절한 보이스를 들려줬던 길미의 음악적 변신이 돋보이는 대목.

길미는 "추운 겨울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제법 어울리는 겨울 시즌송이다. 눈을 맞으며, 커피 한 잔 하며 부담없이 듣기에 좋은 달달한 곡으로 이번 겨울이 한층 더 따뜻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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