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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일반인 출연자에게 깜짝 고백했다.
이에 아이유는 "최성주는 센스있고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스타일, 이현수는 과묵한 외유내강 스타일이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남자친구로 삼는다면 과묵한 쪽이 좋다. 하지만 최성주 씨는 재밌는 분이라 친구로 지내고 싶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아이유의 말에 박명수는 "그러면 저분과 사귀는 거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아이유는 "7연승까지 하는지 보고 결정하겠다"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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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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