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팡' 후속작인 '슈가팡', 출시 일주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최종수정 2012-12-07 12:16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게임 '캔디팡'에 이은 후속작 '슈가팡'이 출시 7일 만에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하며 구글 플레이에서 퍼즐 게임 장르 1위, 인기무료 앱 2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슈가팡'은 위메이드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퍼즐게임으로, 정확한 타이밍으로 화면을 터치해 퍼즐을 높이 쌓아 올릴수록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편한 조작성으로 대중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한 판에 1분이라는 부담 없는 플레이 타임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일상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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