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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자신을 "요물같은 여자"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주리는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때 별명이 김혜수였다. 살이 점점 쪄 중학교 때 이왕표로 불리기도 했다"며 "사귀었던 전 남자 친구는 내게 요물, 마약 같다고 했다. 그 정도로 그런 게 많나보다"고 자랑했다. 실제로 정주리는 육감적인 몸매를 인정받아 드라마에 비키니 뒤태 미녀로 카메오 출연 하기도 하는 등 여성미를 과시한 바 있다.
정형돈 역시 "정주리와 술을 마신 적이 있었는데 계속 정주리하고만 말하게 되더라. 박진희도 있었는데 밀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정말 센 사람은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라며 정주리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센 사람'으로 캐스팅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