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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소년'의 박보영이 '남자의 로망'을 떠올리게 하는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너무 행복할 듯!",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청순함의 종결자", "남자의 로망 그 자체!", "이것이 바로 물오른 여신 미모",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사랑스러운 포켓걸 박보영", "추운 날씨를 한방에 녹이는 살인미소! 또 한번 반했다", "흰 셔츠에 아찔한 목선까지? 청순함에 섹시함까지...대세녀 박보영의 매력은 어디까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로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