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수애-고준희에 밀리지 않는 미모 '45세 여배우 위엄'

최종수정 2012-12-12 16:12
김성령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45)이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12일 공개된 SBS 새 월화극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김성령은 '야왕'의 출연 배우들인 권상우, 수애, 정윤호, 고준희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극중 배역에 걸맞은 옷차림으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성령은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고운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후배 배우인 수애, 고준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욕망녀 다해(수애 분)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순정남 하류(권상우 분)의 이야기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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