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박규리, 솔로 출격

최종수정 2012-12-13 09:19


카라 한승연 박규리가 솔로 출격한다.

솔로 무대 첫 주자는 한승연. 그는 1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길티'를 부른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이미지에서 탈피, 강렬한 여성 록커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어 강지영이 1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기타 연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으로 박규리가 23일 '인기가요'에서 탱고를 기반으로 한 솔로곡 '백일몽'을 선보인다.

카라는 지난 달 솔로곡 모음집 '솔로 컬렉션'을 발매, 깜짝 컴백을 선언한 바 있다. 가요계에 불고 있는 솔로 열풍에 가세한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 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