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효린, CG 같은 다리찢기에 경악! 한국의 비욘세 맞네

최종수정 2012-12-13 08:55


씨스타 효린의 관능적 다리찢기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효린은 최근 구하라, 현아와 함께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의 CF 모델로 발탁되었다. CF 영상 속 (http://youtu.be/59-rw7l1Ldw) 효린은 초밀착 상의와 한뼘 팬츠를 입고 육감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특히 격렬한 안무 도중 선보인 다리찢기는 마치 CG를 한 듯 아찔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다리길이 CG 아님?" "역시 한국의 비욘세" "이렇게 관능적인 다리찢기는 처음" "효린이에게는 뭔가 다른 섹시미가 있다" "유연성 최고.. 진짜 대역인줄 알았네" 라는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씨스타는 최근 '처음처럼' 을 비롯, 스닉커즈, 커피타임, 코란도 C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광고를 싹쓸이 하며 CF계의 신데렐라로 자리매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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