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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의 개리가 팬의 과감한 '19금 터치'에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에 개리는 "터치해서는 안 될 부위를 터치했다"며 중요 부위를 손으로 가리켰다. 이어 "순간적으로 불쾌했지만 그분의 심정을 생각해보니, 그 분에게는 기회였을 수도 있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본인이 작사한 YB&리쌍 신곡 '매드맨'의 가사가 야하다는 지적에 개리는 "야하다고 하면 야할 수 있다. 그런 가사를 듣다가 기분 좋아지시면 날 가져라"고 너스레를 떨어 윤도현과 김제동, 길의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