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승아 '놀라운 뜨개질 실력' 현모양처 매력

최종수정 2012-12-13 11:35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승아의 뜨개질 실력이 화제다.

승아는 지난달 자신의 미투데이에 "뜨개질 인형 만들기 2탄~짜잔~ 고양이에 이어서 펭귄 만들어 봤어요. 고양이가 호랑이 닮았다고도 하시던데...이번에는 펭귄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뜨개질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승아는 양 갈래로 땋거나 푼 긴 생머리에 다소곳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자 아이돌의 뜨개질하는 의외의(?) 모습과 여성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모습에 남성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 11월 19일에 '고양이'를 10월 5일에는 '아빠의 조끼'를 직접 만든 인증사진을 올려 뜨개질 실력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뜨개질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내 목도리도 만들어 줬으면...", "평소 무대와는 다른 단아한 현모양처 매력", "뜨개질 실력이 보통이 아닌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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