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흠집 없는 ‘명품몸매’ 남심 홀릭

기사입력 2012-12-13 15:08



4인조 걸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까꿍! 예쁜게 없다. 아무거나 올리겠어요! 자꾸 셀카 올려달라고 하시고 흥!이아니고! 좋아요 계속 사랑해주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회색계열의 초미니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매끈한 어깨라인과 살짝 보이는 아찔한 각선미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흔히 볼 수 없는 마네킹 몸매의 소유자", "그냥 마른 줄만 알았는데 의외다", "몸매 관리도 잘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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