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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가 일본 5번째 싱글 '디스턴스'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3위에 올랐다.
일본관계자들은 앞으로 한류의 구분이 내년초부터 확연히 차이가 날 것이며 이미 자리를 잡은 한류 가수의 위치가 많이 바꿜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타이틀 곡 '디스턴스'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를 담고 있으며, 유키스의 겨울 발라드 넘버 대표곡이 될 수 있을 만큼 겨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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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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