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내년 2월까지 평일 9시대 편성

기사입력 2012-12-13 18:14


사진제공=MBC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평일 9시대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MBC는 최근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와 '놀러와', '최강연승 퀴즈쇼Q'를 잇따라 폐지했다. 특히 오는 18일 종영하는 '엄마가 뭐길래'의 후속이 시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라 우선적으로 '섹션TV 연예통신'의 시간대를 옮겨와 공백을 메꿀 예정이다. 단, 내년 3월 9시대에 일일사극 '허준'이 방송되기 전까지 2개월 동안만 한시적으로 편성된다.

한편, 24일 종영하는 '놀러와'는 현재 제작진이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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