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치W' 출연자들 입은 의상 눈길. 방송 직후 문의 전화 빗발

기사입력 2012-12-15 19:25


방송캡처=KNN SBS

여배우들의 정글 버라이어티 SBS '정글의 법칙W'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재 탈환 하면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글의법칙W'는 여배우들의 솔직하고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14일 방송된 파푸아뉴기니 3편은 '동글잠'에서의 생활을 그려냈다. 그 중 이수경의 민낯 양치질, 강속에서의 열악한 고기 잡이, 족장에게 한국의 맛을 살린 매운탕 대접 등은 시청자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배우들인 만큼 정글에서의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조안, 이수경 등이 착용한 다리 라인을 살린 기능성 팬츠부터 정글에서 더욱 빛났던 트래킹 신발까지 이들이 착용한 아웃도어 제품은 7년 연속 아웃도어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머렐' 제품으로 방송 직후 '팬츠, 티셔츠, 모자 등의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고 머렐 담당자는 전했다.

감동과 재미가 넘치는 '정글의 법칙W'는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방송캡처=KNN SB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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