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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내 사랑 나비부인(이하 나비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제작진은 "그동안 사업 실패로 홍콩에 도피했다가 사망한 걸로 알려진 정욱이 재등장, 반전을 이뤘다. 이제부터 2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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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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