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생활의 발견'과 '거지의 품격'이 대표 코너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한 '개콘'에서 '생활의 발견'은 28.6%(이하 AGB닐슨)로 코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거지의 품격'이 28.1%로 뒤를 이었다.
'정여사'도 17.8%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현대레알사전'과 '희극 여배우들'도 각각 27.6%와 27.9%로 웬만한 드라마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앞시간대로 옮긴 '아빠와 아들'은 16.2%에 머물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