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2회 연장 확정, 18부 종영

기사입력 2012-12-17 16:35


'드라마의 제왕'의 김명민과 정려원이 국통을 끌어안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사진제공=SSD&골든썸 픽쳐스

SBS 월화극 '드라마의 제왕'이 기존 16부작에서 2회를 연장된다.

'드라마의 제왕'의 제작사인 SSD와 골든썸픽쳐스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8부작 종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의 제왕'은 최근 내부적으로 연장의견을 받아들여 배우 계약의 조율을 끝냈으며 기존 16부작에서 2회 더 연장이 결정됨에 따라 드라마의 스토리전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배우들은 모두 일심동체로 연장에 대해 찬성했으며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17일 방송분에서는 아이돌그룹 엠블랙이 참여한 OST '천국이니까'가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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