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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이 대선 토론회를 본 솔직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엔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사회, 교육, 과학, 문화, 여성 분야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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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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