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여의도가 다양성영화 전문브랜드 '무비꼴라쥬'와 손잡고 연말 맞이 음악영화 톡(TALK) 프로그램 '뮤직 톡 플러스'를 개최한다.
'뮤직 톡 플러스'는 '레비제라블', '아임 낫 데어',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파리넬리' 등 아름다운 음악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네 편의 음악 영화를 평론가들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연말 특별 프로그램. 오는 21일, 22일, 27일, 28일 이 네 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CGV 측은 "'컬쳐플렉스'인 CGV여의도는 전관 3D 입체사운드가 장착된 특별관 'SOUNDX'로 구성된 사운드 메카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관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