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적혈구 파괴 빈혈, 과음해서 쓰러진 줄 알아" 해명

최종수정 2012-12-18 09:43


배우 김희선이 빈혈 증세를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희선은 "적혈구 파괴 빈혈이 있다. 그래서 혈액이 부족하면 채워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혈 받을 때마다 인증샷을 찍는데 사람들이 과음해서 쓰러진 줄 알기 때문이다. 원래 회를 안 먹었는데 수혈 이후 먹기 시작했다. 아마 수혈해준 분이 회를 좋아했던 것 같다. 또 왼손잡이인데 수혈 이후 오른손을 사용하게 됐다"고 전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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