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최장 선거 방송을 진행한다.
1부에서는 시청자들이 보내준 인증샷을 중심으로 방송되며, 전국 시도와 251개 시군구 투표율, 유표 상황, 후보자 동정 등 다양한 정보가 실시간 제공된다.
SBS는 "제18대 대선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 이번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초박빙의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아침부터 지역별 투표율과 투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오전 방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