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결별 한 달 만에 열애설에 휘말렸다.
데일리 메일 등 해외 언론은 17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상대는 16세 연하의 마고 로비로, 두 사람은 '울프 오브 윌 스트리트'(2013년 개봉예정)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마고 로비는 지난 달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지난주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뉴욕에 있는 마고 로비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달 초 15세 연하의 모델 에린 헤더튼과 결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