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연기자로 완벽 변신한 박정아가 가구 모델로 발탁됐다.
혼수가구 전문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이노센트가구에서는 박정아와 전속모델 계약을 했다. 이어 지난 11일 인천 남동공단의 이노센트가구 본사전시장에서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순수한 이미지의 의사 역할을 맡고 있는 박정아는 현실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디자인중심의 실속가구라는 이노센트 가구의 컨셉트와 맞닿아 모델로서 적합하다는 평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