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아중 다리 실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의 무대인사에 참석한 모습. 회색빛 니트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은 김아중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아중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늘씬하게 쭉 뻗은 '11자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100만 돌파 인증샷에서도 김아중은 쭈그려 앉은 포즈를 취했음에도 허벅지 살이 펴지지 않고, 다리 사이에 공간을 보여 '극세사 다리의 위엄'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아중 정말 마른 듯", "저렇게 앉아도 다리 사이에 공간이 남네요", "굴욕을 완전히 피해간 김아중", "무결점 11자 각선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개봉한 '나의 PS 파트너'는 16일까지 110만 15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