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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이기용이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다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기용 본인 역시 "겉모습만 배우가 아닌 제대로 된 배우가 되기 위해 준비한 시간이 있었던 만큼 새 소속사와 함께 폭넓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 후 이기용은 SBS '강심장' 크리스마스 특집 편 녹화를 마쳤다. 오는 18일과 25일 방송을 통해 기존 이미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기용만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02년 수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 1위로 입상한 이기용은 여러 CF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영화 '무영검'을 통해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는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재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