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권상우 도플갱어 장원석, 폭풍 눈물 왜?

최종수정 2012-12-19 10:11

사진제공=MBC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의 최고의 인기남 '권상우 도플갱어' 장원석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될 '위탄3' 10회에서는 마지막 3개 팀의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장원석은 팀원들과 함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OST '지금 이 순간'을 선보였다. '위탄3'의 멘토인 김소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헤로인으로 극중 지킬박사 약혼녀의 엠마 역을 연기했던 터라 이들의 무대에 더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무대 직후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장원석의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 등장과 함께 '화정동 권상우'로 불리며 화제를 일으킨 장원석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진행된 인기투표에서도 얼굴 부분 TOP3에 올라 '위탄3' 공식 얼짱으로 불리고 있다. 잘생긴 얼굴과 매너 못지않게 출중한 실력과 충만한 감성을 갖추고 있어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원석 진짜 권상우랑 닮았다. 게다가 노래도 잘하니 금상첨화다", "보면 볼수록 잘생긴 얼굴!! 난 '제발' 부를 때 눈물 날 뻔했다", "장원석이 노래하면 그 감정에 같이 빠지는 기분", "진짜 매력적인 참가자! 다음 미션에도 꼭 진출했으면 좋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장원석이 속한 그룹 외에 남은 3개 팀의 합동 미션 무대는 2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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